춤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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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ing and Me

원래 운동할 때마다, 춤을 꼭 추게 된다.

보통 뛰기를 하고, 다리 트레이닝도 하는데, 괜찮은 노래가 나오면, 춤을 추게 된다.

이 때가 제일 기쁘다.
추면서도, 다리, 팔 , 허리, 다 자세히 보면서 춘다.
나중에 미국에 가서 대학교에서 춤을 전공할 생각도 많이 한다.

원래 전공이 보존 생물학이었고, 환경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만큼 춤도 너무 좋아한다.

한국에서 JYP 같은 곳에서 춤을 추는 것은 관심이 없다.

내 몸이 춤을 못 출 수 있을 때까지 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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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춤과 나

  1. 앗 한국어도 하시는 분이셨네요!
    제 블로그에 오셔서 좋은 생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몸치라서 춤은 생각도 못하지만,, 저도 예술과 생물학에 관심이 많아요.
    본래 전공도 생물학이었고 미술이 취미고요…
    뭔가를 만들고 그림으로 표현할 때 제일 기쁘답니다 ㅎㅎ
    저도 한때 미술쪽으로 전공하고 싶었지만, 부모님께서 반대가 심하세요..
    그래서 취미로라도 만족하고 있답니다.ㅎㅎ 그것도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블로그 글 쓰신것 둘러보니까 춤, 와인, 건강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시고 계시네요.
    생각 하시는 것도 긍정적이시고, 삶에 열정이 넘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
    미래에 춤 전공에 대해 좋은 선택 만드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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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근대 저는 한글은 잘못써요. Lang-8.com 에서 보정한다음에 포스팅한사실입니다. ㅋㅋㅋㅋ

      블로그보니깐 미술좋와하는것같엤어요 ~

      정공으로못했지만, 취미로 나중에는어떻개될지몰으니깐, I have hopes for you:)

      Thank you for your ever so kind words Sharon, 너무부끄럽게 ㅋㅋㅋㅋ

      아, 서로 비슽한점이만내요, 아프로 더좋운 인정되기발래요 ~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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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렇군요. 저는 한국말을 잘하시길래, 한국에서 자라신 분이신줄 알았어요.
        근데 다른 블로그 포스트도 읽어보니,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신 교포분이셨군요!
        저도 비슷한 점을 가지신 분을 만나게 되어서 기뻐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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